동서울농협이 농협 창립 제65주년 및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선포 1주년을 맞아 「농심천심 특별상」 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
지난 8월 13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동서울농협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 실익 증진과 농촌 활력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서울 지역 농협 가운데 동서울농협과 서서울농협 단 2곳만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욱 뜻깊습니다.
�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
동서울농협은 도시농협이지만 농업과 농촌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산지농협과의 도농상생 협력과 농산물 소비촉진을 비롯해, 국내산 쌀을 활용한 떡사업을 통한 우리쌀 소비 확대, 시니어아카데미 등 조합원 맞춤형 복지사업, 새로운 방식의 조합원 교류사업까지!
농업인에게는 실익을, 조합원에게는 더 나은 복지를, 도시민에게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노력해 온 결과가 이번 「농심천심 특별상」이라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
이번 수상은 동서울농협만의 성과가 아닙니다.
언제나 동서울농협을 믿고 함께해 주시는 조합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입니다.
동서울농협은 이번 수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농업인과 조합원의 실익을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 농업·농촌의 가치를 지키는 농협!
�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
동서울농협이 농심천심의 가치를 앞장서 실천하겠습니다.